낭음계(朗吟溪)는 "명랑하게 소리높여 시가를 읊는 계곡"이라는 뜻으로
음풍영월(吟風詠月: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대하여 시를 지어 읊으며 즐김)하던 은일자의 풍류세계가 그 이름에 반영되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