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운겸보숙장영회이수(次韻謙甫叔丈詠懷二首)


(제2수)



(人間軒0斷無希 :인간헌0단무희)
(惟願江湖得早歸:유원강호득조귀)
(己向孤山營小屋:기향고산영소옥)
(何年實着기荷衣:하년실착기하의)


인간의 헌면이야 결코 바라지 아니하고
오직 강호로 일찍 돌아갈 수 있기만을 바라노라
이미 고산에다 소옥을 지어놨건만
어느 해나실제로 기하의를 입게 될까


올려놓으신 고산한시들 자료 잘 보고 있습니다.
다음엔 한글해석이 안붙어 있어서요,
제가 알고 있는 것이 하나 있기로... 필요하실까 하여 하나 올려봅니다.

윤선도의 시조와 한시의 대비적 연구 _ 정운채
위의 논문에 있는 내용입니다.